기발하고 엉뚱한 생각들을 정리 없이 적어둡니다. 나중에 보면 사업이 되어 있기도 하고요.
리더는 "어떻게 할까요"가 아니라 자기 판단이 담긴 안을 들고 와야 하며, 결정과 책임은 의사결정권자의 몫이다.
부엌 문턱은 차별이 아니라 분업의 선이었고, 성 역할과 무관하게 부가가치 높은 쪽에 자원을 집중하는 이 논리는 지금도 유효하다.
자동화는 반복을 견디는 성실함이 아니라, 다시는 하기 싫어 구조를 만드는 부지런한 게으름뱅이에게서 나온다.